"최단기간 최다기록" 기네스북 기록 올라 .. 서울이통 삐삐 입력1997.08.01 00:00 수정1997.08.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이동통신이 무선호출(삐삐)분야 최단시일내 최다 고객을 유치,기네스북에 오르게 됐다. 서울이통은 수도권의 제한된 지역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개시 3년3개월만에 2백5만5천여명의 가입자를 유치, 한국기네스협회로부터 인정서를 받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정보통신업체가 기네스북에 오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김도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2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3 [포토] 롯데百 봄맞이 소품전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22일까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더콘란샵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