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남환경산업, 철판및 강관 표면처리공장 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남환경산업은 획기적인 철골부식 방지 기술인 `숏 블래스트"방식을
    이용한 철판 및 강관 표면처리 공장을 15일부터 가동한다.

    아남환경산업은 올 연초부터 70억원을 투자, 경북 포항에 대지 4천여평
    규모의 표면처리 공장을 건설했으며 공장가동에 따라 연간 10만t의 철판
    과 2만t의 강관(형강류)을 처리할 수 있게됐다고 14일 밝혔다.

    `숏 블래스트" 방식은 철판이나 철골 표면에 생긴 미세한 이물질을 강철
    볼을 사용해 제거함으로써 강철 표면의 산화를 방지하고 내구성을 강화
    하는 공법으로 기 존 페인트작업에 의한 철판 처리방식보다 60%이상 품
    질을 향상시킬수 있다고 아남 환경산업은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5일자).

    ADVERTISEMENT

    1. 1

      응원팀 이기면 내 통장도 '홈런'…연 7% '야구 적금' 떴다

      지난 28일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의 막이 올랐다. 금융권에서도 ‘야구 팬심’ 잡기 경쟁이 한창이다. 지난해 ‘직관’(직접 관람) 수요가 12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응원...

    2. 2

      BTS 공연 당일, 카드 얼마나 긁었나 보니…'깜짝 결과'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린 주말 서울 광화문역 일대 카드 사용액이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외국인·2030세대 소비가 크게 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현대카드 등에 따...

    3. 3

      [이달의 책] 글로벌 공급망은 상시적 위기 상태다

      [한경ESG] 이 달의 책 2026 쇼크: 공급망은 이미 전쟁터다 신민호 지음 │ 삼일인포마인 │2만 원트럼프 2.0 이후의 고율 관세,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