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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수로 물자/노무 제공 12일부터 개별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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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경수로지원사업과 관련, 북한이 제공할 노무.물자.시설 등의 사용을
    위한 구체적인 개별서비스계약 협상이 12~19일까지 신포 경수로부지에서
    개최된다고 경수로기획단이 11일 밝혔다.

    이번 개별서비스계약은 지난 2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간에
    합의된 노무.물자.시설 및 기타 서비스의 사용에 관한 "일반원칙 및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으로 <>인력.물자(시멘트 골재채취 식료품 생활용품
    등)의 상용 <>도로보수공사 도급 <>인력수송 <>항공기 이용 등에 관한
    세부적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계약은 한전 등 시공사와 북한의 금호무역회사간에 체결되며 협상 대표단은
    한전 및 참여업체 인사, 경수로기획단 관계자, KEDO 직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건호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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