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농림부 ; 과학기술처 ; 중소기업청 ; 원주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농림부

    <>.서기관승진 < 지소장 >

    <>국립농산물검사소 부산시 김부웅
    <> " 강원도 김윤태

    # 과학기술처

    <>.서기관전보

    <>연구관리과장 김대석 <>행정관리담당관 윤대수

    # 중소기업청

    <>.과장급

    <>비상계획담당관 이영호

    # 원주시

    < 국장 >

    <>총무 원석종 <>지역경제 김덕수
    <>의회사무 이병훈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폐암 수술 뒤 통증 낮춰…분당서울대병원 늑간 보존 로봇 수술법 효과 입증

      분당서울대병원이 세계 최초로 시행한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이 높은 안전성과 기존 수술법에 맞먹는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갈비뼈 사이 신경 손상을 피하는 방식으로 수술 후 통증과 합병증을 줄이면서도 폐 절제와 림프절 제거를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다.정우현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2022년 세계 최초로 시행한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기존의 폐암 수술은 갈비뼈 사이(늑간)에 작은 구멍을 뚫고 이곳에 흉강경 수술 기구를 삽입해 폐를 절제하는 것이 보편적이었다. 문제는 갈비뼈 사이에 굵은 늑간신경이 있어 수술 과정에서 신경 손상이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수술 후 숨을 쉴 때마다 통증을 느끼는 ‘늑간신경통’과 호흡 기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왔다. 정우현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 세계 최초로 갈비뼈 사이가 아닌, 가장 아래쪽 갈비뼈 밑에 구멍을 내고 흉강경 대신 수술 로봇을 이용해 폐를 절제하는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 수술법은 늑간신경이 존재하지 않는 부위로 접근하기 때문에 신경 손상을 원천적으로 피할 수 있으며, 길이가 길고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한 수술 로봇을 이용해, 폐까지의 거리가 멀어도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는 미국, 캐나다 등에서도 이를 활용한 폐암 수술이 이뤄지고 있다.연구팀은 이러한 늑간 보존 로봇 폐암 수술법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검증하고자 102명의

    2. 2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위 열린다

      경찰이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23일 부산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오는 24일 오후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하루 전인 16일에는 경기 고양시에서 직장동료 기장 B씨를 목 졸라 살해하려다 실패하고 도주했다.A씨 살해 직후에는 경남 창원의 전 동료 C씨 주거지까지 찾아갔으나 미수에 그쳤다. 김씨는 범행 14시간여 만인 17일 오후 8시께 울산에서 붙잡혀 지난 20일 구속됐다.김씨는 공군사관학교 선배이자 전 직장 동료였던 기장 4명에게 앙심을 품고 수개월 전부터 택배기사로 위장해 주거지를 파악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이호철 "전재산 주식에 넣었다가 -60%"…투자 실패 고백

      배우 이호철이 주식 투자로 큰 손해를 본 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이호철은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집 공개를 했다. 이날 이호철의 집에는 배우 배정남, 태항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방문했다.김희철은 이호철에게 집이 "자가냐"고 물었고, 이호철은 "월세 120만원에 관리비 30만원, 한 달에 약 15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서울보다 저렴하다"고 했다.태항호는 "그 돈을 모은다고 생각해보라"며 "여기보다 작은 집에 가서 월세를 아낄 수도 있지 않냐"고 제안했지만, 이호철은 "돈이 없다"며 "주식을 해서 망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전 재산을 넣었는데, 현재 수익률이 -60%"라며 "이제 절대로 주식은 안 한다"고 말했다.주식으로 큰돈을 잃은 건 이호철만이 아니다. 방송인 이경실은 "3억원을 잃고, 7만원에 삼성전자 주식을 팔았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조영구는 무려 21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봤음을 알리며 "주식이 올라가면 기운이 나지만, 떨어지면 미쳐버린다. 이게 반복되니 조울증 때문에 가족에 인정을 못 받는다. 주식으로 내 삶이 피폐해졌다"고 토로한 바 있다.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남일 역시 주식 실패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운동 다녀오면 계속 그것만 보고 있었다. 돈을 좀 벌 때여서 여윳돈이 있었는데 반토막이 났다"며 종목을 추천해 준 지인과의 관계도 끝났다고 했다.방송인 장예원 역시 SBS를 퇴사하면서 받은 퇴직금에 대해 "경제 라디오 프로그램을 하면서 묵혀두는 게 아깝다고 생각해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며 "평소 관심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