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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아시아나CC, 골프장에 희귀 난 60여종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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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CC가 지난 1일부터 클럽하우스 로비에 동서양의 희귀 난
    60여종을 전시, 골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아시아나CC는 골프장이 단순히 골프만 치는 공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내장객들에게 알리고, 회원들에 대해 문화적 서비스를 한다는 차원에서
    기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이 골프장은 앞으로 넓은 로비를 활용해 분재 수석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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