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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명화] (5일) '숀 코너리의 세가지 약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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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명화 "숀 코너리의 세가지 약속" (KBS2TV 낮 12시5분)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역으로 유명한 숀 코너리가 등장하는 환상영화.

    아일랜드의 작은 산골마을에 살고 있는 다비 오길 (앨버트 샤프)은 작은
    요정왕국 레프리콘의 왕과 친구가 된다.

    요정왕 브라이언은 다비가 늙어 영주의 관리인 자리에서 쫓겨날 처지임을
    알고 그를 요정왕국에 와서 살게하지만 다비는 꾀를 써서 외동딸 케이티
    (쟈네트 먼로)에게 돌아간다.

    브라이언왕은 다비를 요정왕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인간세상에 나왔다가
    그의 계교에 빠져 잡히는 신세가 된다.

    한편 케이티는 영주를 따라온 젊은 더블린 청년 마이클(숀 코너리)에게
    호감을 느낀다.

    케이티는 그러나 마이클이 새로 온 관리인임을 알자 그에게 화를 낸다.

    로버트 스티븐슨 감독.

    59년 월트 디즈니사 제작.

    <>토요시네마 "애증의 종말" (MBCTV 낮 10시10분)

    돈의 노예가 돼 점점 포악해지는 남편으로부터 자신을 구하려는 한 여인의
    심정을 다룬 영화.

    여성의류 부티크에서 일하는 캐런은 18살에 해리와 결혼, 12살짜리 딸
    제니와 8살짜리 아들 벤지 남매를 두고 있다.

    트라이스타 부동산에서 일하는 해리는 캐런과 결혼할 당시에는 멋을 아는
    정열적인 남자였지만 지금은 캐런을 못할게 구는 폭군으로 변했다.

    한몫 잡으려는 허황된 꿈만 꾸다가 번번이 실패, 캐런에게 투정만 부린다.

    캐런은 해리가 손찌검을 하는 지경에 이르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별거를 선언한다.

    화가 남 해리는 캐런의 차를 부수고 그를 살해할 생각까지 한다.

    해리는 경비원 앨버트를 통해 살인청부업자 카일을 소개받아 선금
    5천달러를 주면서 캐런을 빠리 처치하라고 독촉한다.

    감독 워리스 후세인 주연 벤 가자라, 코니 셀레카.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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