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휘 쌍용경제연구원장, 고려경제연구소로 옮겨 입력1997.07.04 00:00 수정1997.07.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동휘 쌍용경제연구원장이 지난 1일 고려종합경제연구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오원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아나대학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했다. 64년 한국은행에 입행했으며 87년부터 자리를 옮기기 전까지 쌍용경제연구원장으로 재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롤러코스터 코스피에 개미들 우왕좌왕…증권가 전망도 분분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사흘 사이 역대 최대 낙폭과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갈팡질팡하는 모양새다. 어느 방향에 장단을 맞출지 셈법이 복잡해진 것이다. 증권가 전망 역시 당분간 높은 변동... 2 박현주 회장의 특명 "전사적 AI 역량 강화해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이 국내 유일 국가공인 인공지능(AI) 민간 자격증인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취득에 매진하고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이 추진하는 ‘미... 3 '거품론'에 급락했는데 '반전'…이란 공습에 판 뒤집혔다 2001년 9·11테러 당시 미국은 무력했다. 오사마 빈 라덴은 ‘보이지 않는 적’이었다. 아프가니스탄 협곡에 수만 발의 미사일을 쏟아붓고 수천 명의 미군이 피를 흘렸지만 그를 잡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