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쌍용 대형승용차 '체어맨'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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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9월부터 판매에 들어갈 대형승용차 "체어맨(Chairman)"의
앞모습이 1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기술및 자본제휴선인 독일 벤츠사와 공동으로 개발된 체어맨은 5단
자동변속기, 자동항법장치, 전자식 구동조정장치 사이드에어백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쌍용은 이 차의 성능테스트가 마무리됨에 따라 7월부터 본격 양산선행차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김정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일자).
앞모습이 1일 처음으로 공개됐다.
기술및 자본제휴선인 독일 벤츠사와 공동으로 개발된 체어맨은 5단
자동변속기, 자동항법장치, 전자식 구동조정장치 사이드에어백 등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쌍용은 이 차의 성능테스트가 마무리됨에 따라 7월부터 본격 양산선행차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김정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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