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세이집 '풀뿌리들의 합창' 낸 김동일 중구청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동일 중구청장이 30여년간 공직생활에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토로한
    에세이집을 냈다.

    "풀뿌리들의 합창"이란 제목처럼 이 에세이집은 그동안 행정가로서
    느낀 삶의 편린들을 찬찬히 조망하면서 공직생활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리고 있다.

    때론 눈물과 애환이 담긴 삶의 면면을, 때론 아름다운 사례들이 과장되지
    않고 담백하게 쓰여져 있다.

    김구청장은 "민선구청장 2년은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꽉 짜여진
    스케줄속에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이 책은 주민과 관이 30여년간
    부대끼면서 성장해온 공직사회와 자치현장의 모습 그 자체일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준현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20일 대전 대덕구 소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0분께 구조대원 8명을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상황 보고에서 "건물 내부 안전진단 결과 투입이 가능하다고 확인돼 굴절차를 이용해 4인 2개 조로 2명씩 옥내에 투입해 수색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남 서장은 "다만 주차장은 일부 붕괴가 진행돼 내부 투입이 어렵다"면서 "이외 장소를 중심으로 진입 후 수색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오후 1시17분께 이 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5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이 공장의 경우 오후 3시 30분까지가 휴게시간이어서 화재 후 연락이 이뤄지지 않은 직원들은 대부분 공장 2층 휴게실에 있었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14명의 휴대전화 위치를 확인한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내부에 있었을 것으로 보고 도면을 토대로 인명 수색 가능성 유무를 살폈다.주차장으로 쓰이는 3층과 4층 옥상이 가장 많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지만, 현재까지 발화가 시작된 위치는 확인되지 않았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