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고 예용해 선생 기증 민속자료전 개막식 입력1997.06.25 00:00 수정1997.06.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 예용해 선생 (1929~1995) 기증 민속자료전 개막식 및 예용해전집출판기념회가 24일 오후 4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종민 문화체육부차관 정양모 국립중앙박물관장 오녹원 동국대 재단이사장 임동권 문화재위원 박정숙 예용해선생 부인 등 관계 인사 3백여명이 참석했다. < 김병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 아침의 작곡가] 닉슨 방중부터 9·11까지…시대를 작곡한 존 애덤스 존 애덤스(사진)는 다루기 예민한 현실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작곡가다. 1947년 미국에서 태어난 그는 1987년 자신의 첫 오페라로 ‘닉슨 인 차이나’를 선보이며 명성을 얻었다. 1972년 당시... 2 "기업 디자인과 엔지니어 부서, 제품 초기 단계부터 협업해야" “좋은 의자가 인생을 바꿉니다.”최고급 사무용 의자로 유명한 ‘스틸케이스’의 마르첼로 브람빌라 리더(사진)는 “100년 이상의 전문성, 인체공학적 설계와 심미성이... 3 "겸재는 볼 것 없다"던 추사의 그림 전시회 1848년 제주도에 귀양 갔던 추사 김정희(1786~1856)가 돌아왔다. 8년간의 유배는 고됐지만, 예술과 삶을 대하는 태도는 한층 깊어졌다. 엄동에도 푸르름을 지키는 소나무를 그린 국보 ‘세한도&r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