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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법인 1호" '장은재단' 출범 .. 출연재산 10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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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계에 대한 기술연구 및 개발지원, 기술상사상, 학생.근로자에 대한
    장학사업, 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 등을 벌일 장은공익재단(이사장 김광현
    장기신용은행장)이 출범한다.

    통상산업부는 23일 공익법인의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제1호 공익법인인 장은공익재단의 설립을 허가한다고 발표했다.

    장은공익재단의 출연재산은 장기신용은행이 출연한 1백억원을 포함,
    모두 1백1억3천8백만원이다.

    장기신용은행은 연차적으로 1백억원을 추가 출연할 계획이다.

    장은공익재단은 올해 사업계획으로 <>생산기술연구원이 조성하는
    생산기술연구사업비에 공동출연 <>기술상 시상 <>장학사업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 김호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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