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무료 야외공연 .. 21일 국립극장 분수대광장 입력1997.06.18 00:00 수정1997.06.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립무용단 (단장 국수호)은 하지인 21일 오후 6시 국립극장 분수대광장에서 우리 춤 한마당을 펼친다. 국립극장의 토요문화광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료. 공연작은 "부채춤" "사랑가" "탈춤중 미얄할미춤" "장고춤" "입춤""살풀이" "사물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우리춤. 문의 271-1743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눈치 없는 남친 "사탕 살까?"…여친 받고 싶은 선물 1위 봤더니 3월 14일 화이트데이 선물을 둘러싼 남녀 간 온도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전국 만 20~39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먼저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 2 다이소 또 일냈다…5000원짜리 내놓자마자 바로 '품절 대란' [현장+] 가격 5000원의 다이소 컴퓨터 주변기기가 '가성비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재고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팔려... 3 "내 할아버지는 인간쓰레기"...'유명 천재' 손녀가 고백한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제 할아버지는 흡혈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여성들을 복종시키고, 길들이고, 매혹하고, 짓밟고, 버리면서 에너지를 얻었으니까요.” 파블로 피카소(1881~1973)의 손녀 마리나 피카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