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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큰 불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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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틀 주가가 조정을 받자 비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증권사 시황분석가 사이에서도 약세장 또는 중소형주 장세를 예상하는 이가
    적지 않다.

    그러나 증시체력 약화나 수급상황 또는 주변여건 악화를 의심할 만한 구석은
    별로 없다.

    그보다 선물 매수차익거래에 발목을 잡혀있을 가능성이 높다.

    선물문제는 12일이면 매듭이 지어진다.

    큰 불은 원래 한번 붙이기도 어렵지만 쉽게 꺼지지도 않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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