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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분야 협력 촉진 .. 한국-베트남 회담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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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와 베트남이 정보통신분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정례적으로
    고위급회담을 개최한다.

    베트남을 방문중인 박성득 정보통신부차관은 6일 베트남 우잔총국 구엔 쿠
    훵 차관과 양국이 통신기술 정책규제및 통신망현대화 등에 대해 긴밀한 협력
    과 정보교환을 증진시키기 위해 한.베트남 정례 고위급회담을 열기로 합의
    했다고 정통부가 발표했다.

    박차관은 이에앞서 베트남 우전총국 마이 리엠 축장관을 면담, SK텔레콤등
    국내업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CDMA(부호분할다중접속) 방식의 이동전화서비스
    합작사업이 잘 추진될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하는등 양국간 통신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차관은 베트남 통신기술인력의 한국초청 연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차관은 이날 SK텔레콤과 LG정보통신 주최로 하노이 공대에서 열린 CDMA
    세미나에 참석했으며 7일에는 주파수관리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 한국의
    주파수 관리현황과 정책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 정건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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