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출마않겠다" .. 김윤환 신한국당 고문 입력1997.05.31 00:00 수정1997.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국당 김윤환 고문은 오는 6월2일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하겠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3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與 단독 처리 수순 밟을듯 6·3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투표법 개정을 추진한다. 국민의힘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여당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 2 '美 관세' 위법 판결에…靑, 트럼프 후속조치 등 예의주시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청와대는 한미 관세 협상에 미칠 영향 등을 놓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 3 "4심제 도입되면 재판 10년 걸릴수도…부자들만 유리해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4심제'(재판소원법)가 도입되면 재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10년~20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소송에 능한 법률가와 소송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