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위공직자 사정 정치성 전혀 없다" .. 사정당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정당국 고위관계자는 25일 "이번 고위공직자 등에 대한 사정은 정치성이
    전혀 없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등 강력한 사정의지를 거듭 천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사정은 공직사회를 맑게 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라면서
    "이는 정치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민심과 공직기강차원의 요구에 따른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사정에 대해 반대결의 운운하는 것은 웃기는
    얘기"라고 일축하고 "사정당국에서 도대체 죄가 없는 사람을 어떻게 처벌
    한다는 말이냐"며 강경입장을 고수했다.

    < 최완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투자·투기용 1주택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하게 할 것"

      이재명 대통령(사진)은 26일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

    2. 2

      李 대통령,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 사표 수리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말 사의를 표명한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사진)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이 비서관은 오는 27일 청와대에서 마지막 근무를 마치고, 기존 소속이었던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복직할 것으...

    3. 3

      국회 본회의서 방미통위원 천영식 부결…與 반대에 '국힘 반발' [종합]

      국민의힘이 추천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천영식 상임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다.천 위원 추천안은 재석의원 249명 중 찬성 116명, 반대 124명, 기권 9명으로 부결됐다.반면 더불어민주당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