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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기대주 이주은, 첫날 79타 부진 .. 코닝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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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디 룬과 앨리슨 니콜라스가 미 LPGA투어 코닝클래식 첫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재미교포 이주은 (미국명 제니 리)은 79타에
    그쳤고 펄 신도 75타로 기대에 못미쳤다.

    마르디 룬은 23일 오전 (한국시간) 심한 바람속에 코닝골프클럽에서
    진행된 대회첫 날 경기에서 시종 리드를 지키다가 마지막 18번홀의
    더블보기로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2년만에 정상 복귀를 노리는 니콜라스는 버디 6개를 잡고도 3개의 보기를
    범했다 헬렌 알프레드슨과 캐럴라인 피어스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3위를
    달리고있다.

    한편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이주은은 전반을 36타로 출발, 가능성을
    보였으나 후반에 43타로 무너져 LPGA투어의 벽을 실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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