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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특수강, 중국에 베어링강 수출 .. 4개사에 1만5천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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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특수강은 중국 신창 신춘 연대CMC CNTIC 등 4개사에 연간 총 1만5천t의
    베어링강을 수출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세계 최대 베어링회사인 스웨덴 SKF사로부터 베어링강의
    품질보증체계를 획득하는 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본 업체들을
    제치고 이번 수주를 따냈다고 설명했다.

    기아는 이번 수출물량이 특수강 봉재부문 단일강종으로는 국내에서 최대
    규모이며 이를 계기로 장기적인 고정납품물량을 확보, 수익성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차병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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