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아특수강, 중국에 베어링강 수출 .. 4개사에 1만5천t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아특수강은 중국 신창 신춘 연대CMC CNTIC 등 4개사에 연간 총 1만5천t의
    베어링강을 수출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세계 최대 베어링회사인 스웨덴 SKF사로부터 베어링강의
    품질보증체계를 획득하는 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본 업체들을
    제치고 이번 수주를 따냈다고 설명했다.

    기아는 이번 수출물량이 특수강 봉재부문 단일강종으로는 국내에서 최대
    규모이며 이를 계기로 장기적인 고정납품물량을 확보, 수익성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차병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2. 2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3. 3

      다주택 주담대 36조…3년새 2.3배로 불어

      다주택자가 은행에서 받은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최근 3년 새 두 배 넘게 불어나 30조원대에 달했다. 다만 올해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다주택자 주담대 잔액은 500억원 안팎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권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