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국토순례모임 '터사랑', 경주 외곽 유적 기행 떠나 입력1997.04.10 00:00 수정1997.04.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토순례모임 "터사랑"은 12~13일, 26~27일 감은사지를 비롯한 경주외곽지역으로 유적지기행을 떠난다. 오후 7시30분 안국역 (구 덕성여대 정문앞)에서 출발해 무박 2일로 진행된다. 참가비 5만원. 문의 725-1284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창고 속 잠자는 CD를 발견했다, 이럴수가 CD는 죽지 않았다 CD의 종말이 오더라도작년에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는 보유하고 있던 음원을 NAS에서 오렌더로 옮긴 일이다. 편의성은 NAS가 좋은 면이 많다. 이동이 편리하고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바뀌더라도 언제든 폴더에 접속해 재... 2 "샤넬보다 비싸도 산다"…중국서 대박 난 브랜드 정체 지난 19일 홍콩 침사추이 한 대형 쇼핑몰 내 중국 뷰티 브랜드 마오거핑(毛戈平) 매장. 매장 직원 주위안(33)은 “중국 본토에서 샤넬, 에스티로더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브랜드”라며 &ldqu... 3 "에르메스보다 잘 팔린다"…'짝퉁의 나라' 중국의 '반전' 지난해 9월 중국을 방문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은 이례적인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LVMH가 보유한 루이비통과 디올 등 현지 매장이 아니라 중국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았다. 명품 가죽 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