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소식] 시인 김양식씨, 중국어판 시선집 내놔 입력1997.03.31 00:00 수정1997.03.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인 김양식(66)씨의 중국어판 시선집 "초이 김양식시선"이 대만에서 출간됐다. 70년대부터 대만 문예지 "창세기" "유사문예" 등에 소개됐던 시 59편을 중국시인 김학천씨와 고려대 중문과 허세욱 교수의 번역으로 엮은 것. 대만에서 한국인의 시집이 발간된 것은 조병화 서정주 허세욱씨에 이어 4번째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유 수유, 산모에 좋다"…10년간 추적해 얻은 놀라운 결과[건강!톡] 모유 수유하는 산모는 최대 10년간 우울증이나 불안을 겪을 위험이 6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아이랜드 유니버시티 칼리지 더블린(UCD) 피오눌라 맥컬리프 교수팀은 9일 의학 학술지 브리티시 메디컬 ... 2 여행 앱인 줄 알았는데…놀유니버스 '이것'까지 팔자 업계 발칵 종합 여가 플랫폼 기업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여행과 문화생활의 경계를 허무는 슈퍼앱 전략을 가속화한다. 항공, 숙박 등 기존 여행 카테고리에 이어 공연·전시 예매 서비스를 전면 도입하며 플랫폼 외연... 3 320만 년 전, 멸종된 들꽃의 비명을 불러내다 모든 작품에는 작가의 메시지가 녹아 있다. 이 메시지는 작품을 보자마자 알아챌 만큼 직접적이기도, 몇 번을 봐도 머리 위에 물음표가 가시지 않을 만큼 모호하기도 하다. 최재은 작가는 관람객에게 물음표보다는 느낌표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