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삼풍부동산 직접 매입..6차공매 유찰 제주식물원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25일 삼풍측 잔여재산에 대한 공개입찰에서 유찰된 부동산을
    시가 직접 매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실시된 삼풍재산 6차 공개매각에서 응찰자가 한명도 없어
    매각이 무산됐다며 팔리지 않은 삼풍재산을 시가 사들인 뒤 추후
    매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삼풍아파트부지가 미원그룹에 매각된 뒤 응찰업체가 없어 이날 공개
    입찰됐던 잔여 삼풍재산은 삼풍아파트단지내 상가용지7천7백88평
    (2백37억원), 제주도여미지식물원 (5백17억원) 등 2건이다.

    한편 서울시가 상인조합과 수의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청평화상가
    (3백90억원)도 이달말까지도 성사되지 않을 경우 시가 직접 사들인 뒤
    추후 재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 김준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정교유착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신천지 총회·지파 압수수색

      [속보]정교유착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신천지 총회·지파 압수수색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서울시, 9호선 지옥철 해결 방안으로 '이것' 내놨다

      서울시가 하루 500만 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의 고질적인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신호체계 혁신에 나섰다. 기존의 전기 회로 방식 대신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을 도입해 열차 ...

    3. 3

      [포토] 해외 온라인 플랫폼 안전성 조사 부적합 제품 공개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소회의실에서 서울시 관계자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 안전성 조사 부적합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중인 초저가 어린이 학용품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