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고팔고] 행쇄위 주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료에 목말라하던 증시가 행쇄위의 증시규제 완화방안에 덩실덩실 춤을
    췄다.

    증권사의 종목당 주식보유한도를 5%에서 15%로 늘리면 기관선호종목이
    햇살을 받게 될 것이다.

    신용융자 한도를 폐지하면 주식수요도 늘어날 것이다.

    그러나 기관들은 굳이 신용투자가 아니더라도 선물이나 옵션 등 지렛대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또 프로도 아닌 일반인에 대해 신용한도를 폐지한다는 것은 뒷감당이
    문제된다.

    주가가 오를 땐 투기판, 내릴 땐 깡통사태가 나기 십상이다.

    신용융자처럼 양쪽에 칼날이 번뜩이는 물건은 함부로 다룰 일이 못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고용 '낮은 해고, 낮은 채용' 속 생산성 급증미국 고용 시장은 해고도, 신규 채용도 크게 늘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 3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 주 대비 ...

    2. 2

      삼성전자 20조 돈방석…'지금이라도 더 사둘까?' 술렁술렁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8일 주식시장에서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성적표였지만 실적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돼 온 만큼 재료 소멸로 인식한 모양새다. 증권가는 메모리 회복이 본격화했다면서 ...

    3. 3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워런 버핏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벅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사진)가 S&P500 기업 CEO 중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벅셔해서웨이는 지난 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