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사 영업점에서도 복권 판다'..LG/동서/대신 등 4월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증권사 영업점창구에서도 복권을 살수 있게 된다.

    LG 동서 대신증권은 오는 4월부터 전 영업점 창구에서 주택은행이 발행하는
    추첨식(주택복권) 다첨식(또또복권) 즉석식(찬스복권) 복권을 판매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는 4월1일부터 개정 증권거래법이 시행돼 증권사의 복권 판매업무가 허용
    되는데 따른 것이다.

    LG증권은 4월10일께부터 본격적으로 복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동서증권은 연간 복권 판매규모로 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복권 종류와
    판매방법도 예약판매 통신판매 등으로 다양활 계획이다.

    당첨금이 1만원미만일때는 해당 증권사가, 1만원이상이때는 주택은행이
    지급하게 된다.

    <김홍열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롤러코스터 코스피에 개미들 우왕좌왕…증권가 전망도 분분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사흘 사이 역대 최대 낙폭과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갈팡질팡하는 모양새다. 어느 방향에 장단을 맞출지 셈법이 복잡해진 것이다. 증권가 전망 역시 당분간 높은 변동...

    2. 2

      박현주 회장의 특명 "전사적 AI 역량 강화해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이 국내 유일 국가공인 인공지능(AI) 민간 자격증인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취득에 매진하고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이 추진하는 ‘미...

    3. 3

      '거품론'에 급락했는데 '반전'…이란 공습에 판 뒤집혔다

      2001년 9·11테러 당시 미국은 무력했다. 오사마 빈 라덴은 ‘보이지 않는 적’이었다. 아프가니스탄 협곡에 수만 발의 미사일을 쏟아붓고 수천 명의 미군이 피를 흘렸지만 그를 잡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