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차관급 인사] (프로필) 조건호 <국무총리 비서실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털털하고 개방적 성격을 지닌 정통 경제관료 출신.

    상공부 재무부 총리실 청와대등의 주요공직을 두루 역임.

    사안을 크게 보는 업무 스타일로 남의 비판을 경청하는등 균형감각도 갖춰
    최고위 정책결정자를 보좌하는데 적임자라는 평.

    관계는 물론 재계 언론계 스포츠계까지 지인이 적지 않아 "마당발"로
    불리며 대학시절에는 조정선수로도 활약.

    부인 박찬혜(48)씨와 2녀.

    <>경기 김포(53)
    <>서울대법대
    <>행시7회
    <>재무부 관세.증권.국고.국제금융국장
    <>총리실 제3,2행정조정관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 정지"…국힘 제동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처분에 반발하며 제기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권성수)는 5일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

    2. 2

      돌아온 배현진 긴급 기자회견…"국힘 퇴행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게 내려진 당원권 정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5일 법원에서 인용됐다. 배 의원은 "국민의힘은 이제 더 이상의 퇴행을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배 ...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