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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 계열 3개사, 법정관리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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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4년 9월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주)한양과 함께 주택공사에 인수된
    한양목재 한양공영 한양산업 등 (주)한양계열 3개업체가 법정관리에서
    벗어났다.

    주택공사는 한양목재를 비롯한 3개 계열사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이 지난
    17일자로 법정관리의 종결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양공영의 경우 지난해 8억원의 흑자를 기록했으며 한양목재와 한양산업도
    올해부터 흑자를 낼 것이 확실시 되는등 경영여건이 호전되면서 이들 3사는
    지난달 인천지법에 법정관리 해지 신청을 냈었다.

    <방형국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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