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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격언] 소문의 진위는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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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는 호재성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오른다.

    강력하고 장래성이 있는 재료일 경우 대개 조직적인 전문투자가들이
    그 정보를 미리 입수하고 물량을 확보한후 소문을 퍼뜨리는 경우가 많다.

    소심하고 경험이 적은 투자자는 근거없는 소문으로 오르는 주식을 투기주
    라고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문으로 오르는 주식을 모두 외면하면 단기투자할 종목은 거의
    없다.

    단기투자를 위해서는 주가움직임이 활발한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

    소문으로 오르는 시장인기주는 초기에 뛰어들어 중반 이전에 빠져나오면
    가장 안전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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