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작년 경상이익 120억원 .. 경기불황 영향 95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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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과 수익성이 클 것으로 기대됐던 에스원의 지난해 경상이익이 95년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에스원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23.5%늘어난 2천1백50억원이지만
경상이익은 전반적인 불황과 인건비 상승으로 95년수준인 1백20억원대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감가상각비가 감소추세에 있어 세금을 떼기전
당기순이익은 1백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며 "전반적인 경기불황의 영향으로
큰 폭의 실적호전을 보이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시장에 나돌고 있는 외국인 한도 예외신청설에 대해서는 "지난해
말 10%의 한도 예외신청, 앞으로 예외신청이 가능한 10%가 남아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신청할 계획은 없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19일자).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에스원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23.5%늘어난 2천1백50억원이지만
경상이익은 전반적인 불황과 인건비 상승으로 95년수준인 1백20억원대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감가상각비가 감소추세에 있어 세금을 떼기전
당기순이익은 1백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며 "전반적인 경기불황의 영향으로
큰 폭의 실적호전을 보이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시장에 나돌고 있는 외국인 한도 예외신청설에 대해서는 "지난해
말 10%의 한도 예외신청, 앞으로 예외신청이 가능한 10%가 남아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신청할 계획은 없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 최명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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