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식장산/정림동 등 7곳 야생조수 보후구역 지정 .. 대전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시는 동구 세천동 식장산과 갑천 등 7개 지역 1백57ha를 야생조수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별 보호구역은 동구 세천동 식장산 일대 40ha, 서구 정림동 33ha,
    서구 가수원동 10ha, 유성구 방동저수지 일대 10ha, 서구 월평동 갑천변
    30ha, 대덕구 대화동 갑천변 12ha, 대덕구 신대동 갑천변 22ha등 모두
    1백57ha이다.

    시는 이들 지역에 5년동안 모두 2천8백여개의 둥지 등 조수보호시설을
    설치하고 조수방사와 먹이를 제공하는 한편 불법수렵행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음성 필름 제조 공장 불 야산으로 번져…대응 1단계 30명 대피

      26일 오후 8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고, 야산에 옮겨붙은 불은 오후 10시께 진화했다.이 불로 인근 ...

    2. 2

      동창 남매 폭행·흉기 위협, 방화까지 저지른 20대…"심신미약" 주장

      동창을 폭행하고, 그 여동생을 추행한 뒤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제주지법 형사2부(서범욱 부장판사)는 26일 현주건조물 방화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3. 3

      교통사고 사망자, 진단서엔 '병사'…檢,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혔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장기간 치료 후 숨졌음에도 사망진단서에 '병사'로 잘못 쓰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가해자에게 '치상죄'만 물을 뻔 했지만, 검찰의 보완 수사로 가해자 혐의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