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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문화 24시] 대한항공 ; 한일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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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은 28일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국제수지 개선에 일조하자는
    취지에서 국산품 애용 등 "건저한 소비문화정착"운동을 벌이리고 했다.

    대한항공은 이를 위해 비행기 기내식 및 객실용품 등 회사에서
    사용하는 물품은 앞으로 국산품을 우선 구매키로 했다.

    또 <>항공기,항공유를 제외한 내자구매율 10% 제고 <>영업판촉물,
    전산기자재, 객실용품, 기내식자재, 정비소모품 등은 대체 국산품 발굴
    <>해외 현지 사용물품의 한국 수출품 사용 <>1회용품 안쓰기 <>과소비추방
    등을 중점 추진사항으로 정하고 담당임원의 책임하에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조양호사장은 전임직원에게 사내 전자메일을 보내 "소비문화운동이
    일과성이 그치지않고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영훈기자 >

    <> 한일그룹의 용산사옥 명칭이 "국제센터"빌딩에서 "한일그룹"빌딩으로
    바뀐다.

    용산 국제센터빌딩 이름바꿔 CI일환 "한일그룹"빌딩으로 한일그룹은
    28일 용산사옥 명칭을 "국제센터"빌딩에 "한일그룹"빌딩으로 바꿨다.

    한일그룹은 "최근 우성건설 인수를 계기로 전 그룹차원의 CI(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을 추진해 왔다"며 "이를 위해 우선 그룹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용산사옥의 명칭을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일은 이와 함께 빌딩의 남면과 북면에 그룹심벌을 표시하는 네온사인을
    설치하고 빌딩입구 캐노피와 진입로 조형물도 변경했다.

    < 손상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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