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숯밭으로 변한 창원 주남저수지 철새 서식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최대의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가 지난 15일에
    일어난 화재로 새까만 숯밭으로 변해 버렸다.

    주남저수지는 매년 1만여마리의 철새가 도래하는 철새서식지였으나 지역
    주민의 방화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로 갈대밭 수천평이 타버리면서 철새
    서식지도 함께 파괴됐다.

    이와 관련 마산 창원지역 환경운동연합등 시민단체는 16일 "창원시가
    신고를 받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철새감시원수를 줄이는등
    무사안일한 환경정책으로 일관해 왔다"고 비난하고 방화사건의 진상규명과
    공개사과를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시에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위 열린다

      경찰이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23일 부산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오는 24일 오후 열기로...

    2. 2

      [속보] '김건희 수사 무마'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속보] 검찰, '유가 담합' 정유사 4곳 압수수색

      검찰이 급등한 유가와 관련해 국내 4대 정유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23일 오전 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S-OIL)·H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