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사] 국세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부이사관 전보 <>

    <>징세과장 김영목
    <>국세청 김정부

    <> 서기관 <>

    <>김포세무서장 이기동
    <>정읍 " 권춘기
    <>소비세과 민승환
    <>중부지방국세청 소비세과장 이해영
    <>세무공무원교육원 주임교관실 송동석
    <>국세청 조홍희 박윤준

    <> 행정사무관 <>

    <>총무과 이철진
    <>자료관리관실 유성수
    <>감사관실 유대현
    <>징세과 한성수
    <>심사3과 심재련
    <>납세지도과 서대원
    <>법인세과 김영환
    <>부가가치세과 최진구
    <>국제조세1과 최종만
    <> " 2과 김용준
    <> " 3과 박징석
    <>서울지방국세청 제2특별조사담당관실 박무석

    < 세무서.과장 >

    <>종로 직세 김룡택
    <>남대문 총무 김희창
    <>서대문 " 김영선
    <>영등포 부가가치세2 이문찬
    <>강서 총무 배태영
    <>금천 " 김종오
    <>강남 법인세2 홍석규
    <>반포 법인세 김승배
    <>서초 총무 정병룡
    <>의정부 부가가치세1 김석령
    <>파주 재산세 송우철
    <>인천 법인세 김호욱
    <>북인천 총무 최병기
    <> " 소득세 최흥주
    <> " 부가가치세 강인원
    <>서인천 재산세 한현섭
    <> " 부가가치세 김태현
    <>안양 재산세 서점식
    <>동안양 총무 송인덕
    <> " 재산세 조용덕
    <>안산 소득세 박인석
    <> " 재산세 송영택
    <>수원 법인세 성점수
    <>동수원 총무 권진하
    <> " 법인세 이영수
    <>평택 재산세 서한창
    <>김포 총무 유재철
    <> " 재산세 한승래
    <>청주 소득세 전궁령
    <>충주 부가가치세 김상진
    <>천안 " 김동호
    <>광주 법인세 김동균
    <>남광주 재산세 공기수
    <> " 부가가치세2 이병욱
    <>대구 소득세 권태원
    <>동대구 " 배길현
    <> " 재산세 박무한
    <> " 법인세 김흥로
    <>경산 재산세 송영완
    <>해운대 부가가치세 문병학
    <>금정 부가가치세2 유기동

    < 지방국세청.과장 >

    <>광주 소비세 박요주
    <>대구 재산세1 이준환
    <> " 소비세 이홍균

    <> 행정사무관직대 <>

    < 세무서.과장 >

    <>춘천 총무 이남호
    <>원주 부가가치세 엄태건
    <>광주 재산세 김형신
    <>전주 부가가치세 조환우
    <>목포 직세 이영기
    <> " 부가가치세 한선동
    <>순천 재산세 이운식
    <>안동 직세 권녕유
    <>상주 " 김대식
    <>마산 재산세 주길룡
    <>창원 법인세 심상희
    <>동울산 소득세 서남철
    <>진주 직세 배기동
    <>통영 부가가치세 윤방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정원오, 3월 4일 성동구청장 사퇴…사퇴 다음 날 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 중 한 명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내달 초 구청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24일 성동구청과 정 구청장 측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다음 달 4일 구청장직에서 사퇴하고 퇴근 시간 성동구청 로비에서 직원들과 작별인사를 할 예정이다.사퇴 다음 달인 5일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 캠프를 발족한다.정 구청장은 지난 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이 꼭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전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신청한 김영배·김형남·박주민·박홍근·전현희·정원오 6명의 후보를 상대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다.민주당은 면접 결과를 토대로 다음 달 초 예비경선을 진행, 4월 20일까지 모든 지역의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앞바퀴 빠진 채 도주한 음주 운전자…9㎞ 추적 시민이 잡았다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고속도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주한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이 남성은 앞바퀴가 빠진 채 도주했고, 신고 후 추적에 나선 시민이 붙잡았다.인천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30대 운전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전 2시 4분께 인천시 남동구 제2경인고속도로 남인천톨게이트 인근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사고 직후 오른쪽 앞바퀴가 빠진 상태로 9㎞가량 운전을 이어간 A씨는 갓길에 차량을 세운 뒤 근처 밭으로 도주했지만, 추적에 나선 시민 B씨에게 붙잡혔다.B씨는 사고 장면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한 뒤 직접 차량을 몰아 A씨를 추적해 붙잡은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인계한 것으로 파악됐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치였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서울경찰청, 경찰수사심의위원 49명 위촉…총 89명 확대

      서울경찰청이 경찰 수사에 대한 외부 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 위원을 대폭 확대했다.서울경찰청은 24일 오후 3시 서울경찰청 본관 제2서경마루에서 수심위 심의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위촉으로 기존 40명이던 위원 수는 49명이 늘어 총 89명으로 확대됐다.수심위는 고소인 등 사건 관계인이 경찰 수사 결과나 절차에 불복해 수사심의를 신청할 경우 이를 심의하는 기구다. 수사의 완결성과 공정성을 검토해 재수사나 보완수사 지시, 담당 수사관 교육 조치 등을 권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경찰청은 위원 확대를 통해 외부 통제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위원 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회의 운영도 확대된다. 경찰은 정기회의와 임시회의를 기존 월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회의마다 참여하는 위원도 11명에서 13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원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심의의 내실을 기하겠다는 취지다.경찰은 이번 확대에 대해 2021년 제1기 18명 위촉, 2023년 제2기 40명으로 확대한 데 이은 세 번째 인력 보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8월 '경찰 수사사건 심의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국민 중심 수사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선발 과정에서는 서울경찰청 누리집 공개모집을 통해 자기 추천 방식을 처음 도입했다. 교수와 변호사뿐 아니라 전직 판·검사, 전직 경찰·검찰·공수처 수사관, 회계사, 변리사 등 각계 전문가 146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위촉된 49명 중 21명이 자기 추천으로 선발됐다. 최근 수심위 심의 건수도 급증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심위 심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