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장 김병일씨/세제실장 남궁훈씨 등...재경원 1급인사 입력1997.01.06 00:00 수정1997.01.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정경제원은 6일 통계청장에 김병일 국회예결위 수석전문위원을 임명하는등 1급과 국장급인사를 실시했다. 세제실장에는 남궁훈 신한국당 전문위원, 금융정책실장에는 윤증현세제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 신설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대표부 경제공사에 임용키위해 현정택대외경제국장을 1급으로 승진발령했다. < 김성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취업 점점 늦어진다"…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 최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후반 고용 지표가 악화하고 있다. 취업자 수는 9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었다. 고용률도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국가통계포털(KOSIS)과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25&s... 2 "두쫀쿠 다음은 버터떡"이라더니…여기저기 줄줄이 '완판' '버터떡'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편의점, 베이커리, 커피 프랜차이즈까지 뛰어드는 모습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이달 25일부터 '상하이버터모찌볼'을 시작으로 버터떡 시리... 3 박홍근 "확장재정 필요…지방 우대 성장 거점 만들 것"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경기 둔화 국면에서 적극적인 재정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박 후보자는 2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현재는 민생안정과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해 재정이 보다 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