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회장동정] 정몽구 <현대그룹 회장>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김상하 삼양그룹회장 =6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를 갖는다.

    <> 정몽구 현대그룹회장 =10일 오후 6시 호텔롯데 그랜드볼룸에서 "주한
    외국인을 위한 신년하례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정주영 명예회장 등 현대그룹 회장단과 각국 대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김선홍 기아그룹회장 =8일 오후 6시 63빌딩에서 기계공업협회장 자격
    으로 기계공업인 신년인사회를 갖는다.

    <> 최원석 동아그룹회장 =7일 오후 6시 역삼동 라마다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볼룸에서 건설단체연합회장 자격으로 "건단련 신년하례식"을
    주재한다.


    <> 최종현 선경그룹회장 =8일 오후 2시 회장실에서 지난해말 정기인사에서
    새로 선임된 신임임원들과 미팅을 갖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경찰 조사를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며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

    2. 2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3. 3

      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주민 등 상대로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방송인 출신의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특히 피해자가 수십 명이며 피해액만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