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정시채(농림부장관)/신영균(국회문화예술연회장) 입력1996.12.27 00:00 수정1996.12.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시채농림부장관은 28일 오전10시 전남 목포의 농어촌진흥공사 영산강사업소와 영암군 일원의 간척지 논 조성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신영균국회문화예술연구회장은 27일 오전과 낮 두차례 영상문화 발전을 위한 우리영화 감상회를 갖고 아프리카 사하라사막을 무대로 한 이민용감독의 "인샬라"를 감상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 살배기 학대 치사 친모, 진술 바꿨다…"목 졸라 살해" 살인죄 적용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혐의를 당초 아동학대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2 美선 민간 軍전문가 '직접임관' 통해 뽑아 “필요한 군 인력을 민간에서 바로 채용할 수 있도록 한국도 직접임관(다이렉트 커미션)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정경운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24일 군 인력 구조 개편 필요성과 관련해 ... 3 장학금 받고 입학해놓고…'평생 군인 싫어요' 탈출 러시 군 계약학과 출신 청년들이 ‘평생 군인’의 길을 외면하고 있다. 졸업 후 보장된 장교 임관을 포기하고 현역 입대를 선택하거나 일정 기간 의무복무를 마친 뒤 민간 기업으로 진출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