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용금고사장 1천억 불법 대출 .. 검찰, 7명 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 특수1부 (박주선 부장검사)는 21일 여신한도규정을 어기고
    1천1백억여원을 변제능력이 없는 업체에게 불법대출해준 전
    풍국상호신용금고 (현신대한 상호신용금고)사장 은현기씨(51)와 전
    대표이사 김창성(52) 등 2명에 대해 특경가법위반 (배임 및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 대출한도를 피하기위해 사업자 등록증을 위조해 타인명의로
    수백억원대의 부당대출을 받은 다화건설(주) 사장 김영길씨(60) 등 5명에
    대해서도 공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른면 은씨등은 동일인에게 자기자본의 10%내에서 30억원까지만
    대출하도록 돼있는 신용금고 여신규정을 어기고 지난 93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다화건설을 비롯, (주)포리마 한국지질 지남전자 경보화학
    (주)크라운 등 6개업체에 모두 1천1백 85억여원을 불법 대출해준 혐의다.

    < 이심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짜증 난다더니' 프리지아 갤럭시 유저 됐다

      프리지아가 갤럭시 유저가 됐다.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는 3월 29일 오후 2시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을 사용해 촬영한 사진을 선공개했다.이어 오후 6시에는 갤럭시 S26 울...

    2. 2

      "대리비 찾으려다가"…'2m 음주운전' 50대 무죄 받은 이유

      2m 거리를 음주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실수에 의한 주행을 인정받아서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3단독은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

    3. 3

      [포토]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개장식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피클볼장에서 열린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개장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민정 도쿄피클볼 우승자, 강태선 서울시 체육회장, 오 시장, 현정화 대한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