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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암성물질 기준초과 34개사업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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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는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전국 8백39개 발암성물질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업환경 실태조사에서 노출기준을 초과한 대한항공
    부산정비공장, 보루네오, 태광산업등 34개 사업장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노동부는 이들 사업장중 보건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은 경남 창원시 소재
    세신등 6개 사업장 책임자를 형사입건하고 작업환경 개선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대한항공 부산정비공장 등 28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안전보건개선
    명령을 내렸다.

    < 김광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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