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가산책] "상당부분 합의" 보도 부인..신한국 서청원총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국당 서청원총무는 21일 여야 3당 총무와 김중위 제도개선특위
    위원장간에 제도개선특위 쟁점사항중 검찰에 인사자문위원회 설치등 상당
    부분을 합의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이를 부인.

    김철대변인은 서총무가 이날 이홍구대표 주재로 열린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일부 언론이 야당의 일방적 희망사항을 많이 소개하고 있으나 여야간에
    확실히 합의된 것은 없다"고 보고했다고 전언.

    서총무는 회의가 끝난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0일부터 법안의 각 조항을
    놓고 이견을 조율하고 있다"면서 "30일까지 쟁점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조율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

    < 김선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與, 한동훈 '尹이었어도 코스피6000' 발언에 반박…"허구적 명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 활동을 이어갔더라면 코스피 5000~6000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발언을 두고 강하게 반박했다.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2. 2

      윤희숙 "서울 이런 주택 공급난 처음…경제전문가로 해결 자신"

      “서울에 살면서 이렇게 가파른 주택 공급 절벽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전세 품귀, 월세 폭등을 못 견디고 시민들이 서울 밖으로 쫓겨나고 있습니다."보수 후보 중 가장 먼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윤희숙 전 ...

    3. 3

      법원장들 호소에도…'법왜곡죄 필버'마저 "다수당 표결로 강제종결" [이슈+]

      "사법제도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와 국민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법안들이 사법부와 사회 각계의 우려 표명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공론화와 제도 개편의 부작용에 대한 숙의 없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된 현 상황에 대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