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연수생 불법 입국 수수료 사취 7명 영장 입력1996.11.21 00:00 수정1996.11.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특별수사본부 (한부환 본부장)는 20일 중국 베트남 등지의 외국인력송출조직과 결탁, 외국인 7백81명을 산업기술연수생으로 불법입국시킨뒤 수수료로 5억원상당을 챙긴 동아교역대표 서명재씨(39) 등 7명을 직업안정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김난근씨(41) 등 3명을 지명수배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2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경찰청장·서울청장 내란 혐의 구속영장 신청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이전 정부 관례 따라” 압수수색 막은 대통령실...법원 영장도 ‘만능키’ 아냐 경찰이 12·3 내란 사태의 우두머리인 윤석열 대통령의 집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대통령실이 '버티기 전략'으로 나서면서 사실상 불발됐다. 대통령실은 "이전 정부의 관례에... 3 경찰·공수처 공조본 첫 압수수색…김용현 비화폰 및 서버 대상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국방부와 용산 대통령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단장 우종수 국수본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