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예술종합학교-한솔, 교도소 등 위문공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장 이강숙)와 한솔그룹이 공동으로 예술을 통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친다.

    "사랑으로 내미는 손"이란 이름으로 교도소 나병환자수용소 정신병원
    양로원 고아원 도시빈민지역 등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것.

    7일 김남윤 교수 (예술종합학교음악원)가 영등포교도소에서 바이올린
    독주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97년 6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음악 무용 연극
    영화 국악 등 다양한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솔그룹이 공연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내고,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
    직원 재학생이 자원봉사형태로 참여한다.

    문의 958-2756.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현장 르포]‘2026 사이판 마라톤’ 성료! 어렴풋이 알게 된 그들이 달리는 이유

      왜 사람들은 새벽에 일어나 달리고, 굳이 먼 나라의 마라톤 대회까지 찾아갈까. 사이판에서 달리기 시작한 순간 질문의 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러닝은 결국 자신과의 약속이다. 대부분 혼자 달리는 운동이지만, 마라톤...

    2. 2

      2만원 하던 게 50만원…"없어서 못 산다" 2030 女 오픈런 [현장+]

      지난 5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내 카메라 판매점. 20대 여성 세 명이 가게 앞에서 대기 줄을 서고 있었다. 그들 앞에는 30대 커플과 20대 여성 두 명이 각각 2000년대 출시된 디지털카메라...

    3. 3

      "일본 여행 이제 못 가겠네"…항공권 싸길래 갔다가 '당혹'

      항공권 가격은 내려가는데 여행 비용은 오히려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국세와 관광세, 전자여행허가 수수료 등 각종 의무 부담금이 올라가면서다. 전 세계가 과잉관광(오버 투어리즘) 대응 취지로 세금 확대에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