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가산책] "반사정 분위기 조성 불용" .. 신한국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국당은 5일 야권이 공직자및 사회지도층인사에 대한 사정에 반발
    하는등 정치공세를 강화하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대처키로 결정.

    김철대변인은 이날 이홍구대표가 주재한 고위당직자회의를 마친후 "야당이
    사정에 대해 "표적사정" 운운하며 여러가지 시비를 걸고 있는 것은 이해할수
    없는 정치행태"라며 "세계 어느나라에서 부정부패 척결에 반대하는 야당이
    있느냐"고 공박.

    김대변인은 "정부가 사정을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감안, 이제까지 당차원에서
    사정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 왔으나 앞으로는 야당의 문제점을 낱낱히 강력
    하게 지적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경대응방침을 강조.

    김대변인은 "안기부법개정은 물론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입도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들어 정략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야당이 부정부패 척결에 목적을
    둔 사정작업에 대해 시비를 걸고 방해하려는 것은 반사정분위기를 조성
    하려는 것"이라며 "우리당은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 문희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美 최정예 공수사단, 돌연 훈련 취소…이란 파병하나

      미국 육군이 최정예 공수부대 지휘부의 대규모 훈련을 최근 갑작스럽게 취소하면서, 이들이 이란과의 지상전에 투입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

    2. 2

      조현 "중동서 우리 국민 150여명 인근국 대피"

      중동 지역에 남아 있던 대한민국 국민들 150여 명이 안전한 인근국으로 대피한 것으로 7일 전해졌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3. 3

      부산 찾은 한동훈 "尹 정권이었어도 코스피 6000 갔을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 정치를 하고 있었어도 코스피가 5000, 6000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재명 정권을 겨냥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7일 전재수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