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반도체, '암' 프로세서 32비트급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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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반도체가 고성능 명령어축약형컴퓨터(RISC) 프로세서인 32비트급 암(ARM)
프로세서를 개발했다.
4일 LG반도체에 따르면 이 프로세서는 시스템의 연산처리와 외부명령을
수행하는 반도체로 기능을 축약된 명령어 집합을 가지는 컴퓨터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이다.
퍼스널 컴퓨터는 물론 사무자동화기기 산업용 가정용 통신용기기에기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될수 있다.
특히 명령어수가 적고 실행과정이 단순하며 고속연산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 프로세서는 32비트구조로 5V에서 초당 4천8백만개, 3V에선 2천5백만개의
명령어를 처리할수 있다.
LG반도체는 디지털비디오디스크, 세트톱박스 셀룰라폰 휴대복합정보단말기
(PDA)등에 사용될 프로세서 개발에도 나서기로 했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5일자).
프로세서를 개발했다.
4일 LG반도체에 따르면 이 프로세서는 시스템의 연산처리와 외부명령을
수행하는 반도체로 기능을 축약된 명령어 집합을 가지는 컴퓨터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이다.
퍼스널 컴퓨터는 물론 사무자동화기기 산업용 가정용 통신용기기에기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될수 있다.
특히 명령어수가 적고 실행과정이 단순하며 고속연산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 프로세서는 32비트구조로 5V에서 초당 4천8백만개, 3V에선 2천5백만개의
명령어를 처리할수 있다.
LG반도체는 디지털비디오디스크, 세트톱박스 셀룰라폰 휴대복합정보단말기
(PDA)등에 사용될 프로세서 개발에도 나서기로 했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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