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동정]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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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석래 효성그룹회장 =4일 오전8시 마포구 공덕동 효성빌딩
대회의실에서 월례 사장단회의를 주재한다.
<> 김석준 쌍용그룹회장 =5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전경련이 주최하는 "이브갈랑프랑스재무대외무역장관 초청
오찬 강연회"에 한불최고경영자클럽 한국측 회장 자격으로 참석, 환영사를
한다.
50여명의 재계인사가 참여하는 이날 강연회에서 이브갈랑장관은
"21세기 한.불양국 산업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 김준기 동부그룹회장 =6일부터 8일까지 중구 초동 본사 회의실에서
"3.4분기 경영실적보고회의"를 갖는다.
<> 장치혁 고합그룹회장 =8일 오전10시 고려학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9회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고조선과
단군"으로 한.중.일 3국 학자가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4일자).
대회의실에서 월례 사장단회의를 주재한다.
<> 김석준 쌍용그룹회장 =5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전경련이 주최하는 "이브갈랑프랑스재무대외무역장관 초청
오찬 강연회"에 한불최고경영자클럽 한국측 회장 자격으로 참석, 환영사를
한다.
50여명의 재계인사가 참여하는 이날 강연회에서 이브갈랑장관은
"21세기 한.불양국 산업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 김준기 동부그룹회장 =6일부터 8일까지 중구 초동 본사 회의실에서
"3.4분기 경영실적보고회의"를 갖는다.
<> 장치혁 고합그룹회장 =8일 오전10시 고려학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9회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고조선과
단군"으로 한.중.일 3국 학자가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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