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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릴린치 차기회장에 코만스키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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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증권회사인 메릴린치사는 내년 4월 퇴임예정인 다니엘 툴리회장
    후임에 데이비드 코만스키사장을 내정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로써 코만스키 회장내정자는 지난 68년 금융컨설턴트로 메릴린치에
    첫발을 들여 놓은지 29년만에 최고경영자자리에 오르게 됐다.

    그는 그동안 주식 채권등 주요부서를 두루 섭렵, 다양한 경영 경험을 쌓아
    왔다.

    지난 95년1월 사장자리에 오른 그는 올해 이 회사의 순익규모를 15억달러로
    끌어올리는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인정받아왔다.

    마이애미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그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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