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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염순의 성공지름길] '스트레스 해소 독특한 묘책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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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이 막히고 썩어서 암의 주요 원인이 된다고
    많은 학자들이 말한다.

    보고서는 내일까지 제출해야 하는데 실마리는 보이지 않는다.

    상사는 독촉을 하고 도와주기로 한 직원은 나타나지 않는다.

    너무 골치가 아프다.

    지금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적어도 생각은 제대로 해야지 일을 할수 있지 않은가.

    성일시스템의 김인수 부장은 경제신문의 유머란을 매일 스크랩하고
    있다.

    그는 업무에 시달려서 몸이 피곤하고 지치면 웃는 휴식시간을 갖는다.

    스크랩 북을 펼쳐보면서 살며시 미소를 짓기도 하고 너털웃음을
    웃기도 한다.

    장만길 이사는 긴장이 되고 스트레스를 몹시 느끼면 조용히 눈을
    감는다.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린다.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서 낚시를 하면서 환호성을 지르던 일, 마라도에서
    바다 내음을 음미하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동료들과 즐거워 하던일,
    어려운 프로젝트를 맡아서 몇 달간의 작업 끝에 성공적으로 마치고 느꼈던
    만족, 해외 출장을 가서 클레임을 성공적으로 해결했던 일 등등을
    떠올리면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

    몇 분이 지나면 그는 새로운 자신감과 활력을 얻는다.

    과거의 성취를 생각해 보면서 현재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곤 한다.

    특별히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이다.

    김인호 과장은 스트레스를 몹시 받을 때는 책상에서 조용히 일어나서
    사무실 밖으로 나간다.

    10분쯤 아무 생각없이 이곳저곳을 걸어 다닌다.

    그러다 보면 기분전환이 되고 새로운 의욕이 생긴다.

    스트레스는 직업의 한 부분이다.

    만약 우리가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는다면 싫증이 금방 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신에 맞는 방법을 즉시 실행하라.

    즉시 활력을 얻고 생산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 성공전략연구소장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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