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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친, 레베드 전격 해임] 군사령관 출신..레베드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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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렘린 권부에서 밀려난 레베드는 러시아 14군사령관 출신이다.

    지난6월 러시아 대통령선거에 출마해 예상밖의 많은 표를 얻어 옐친이후의
    대권주자 1순위로 손꼽혔다.

    대선당시 옐친은 레베드의 지지에 힘입어 결선투표에서 강력한 라이벌인
    주가노프공산당 후보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레베드는 따라서 옐친이 대통령에 재선되는데 일등공신으로 평가받았다.

    자연스럽게 국가안보위 서기직을 맡아 크렘린 권부의 핵심인물로 등장
    했으나 이번에 전격적으로 경질된 것이다.

    레베드는 지난91년 공산당이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도 개혁파인 옐친측을
    옹호해 쿠데타 진압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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