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계열 건설3사, 기능경진대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등 삼성그룹 건설계열
    3사가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공동으로 개최하는 건설기능경진대회가 16일
    기흥 삼성건설기술연구원에서 개막됐다.

    건설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의 후원으로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내장목공, 거푸집, 도배, 도장, 미장 등 11개 직종에 걸쳐 진행되며
    실무경력 2년 이상인 만15세 이상 건설기능인력 330명이 참가했다.

    이틀간의 경쟁을 통해 직종별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되고
    최고 2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종목별 10명 내외의 우수기능인력에게는
    삼성건설기능사 인증서가 주어진다.

    또 11개 직종별로 1,2,3위 수상자 33명에게는 노동부의 기능사 2급
    자격증이 부여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 없다"…논란 하루 만에 방침 정리

      정부가 종량제 봉투 구매량 제한을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제한 검토 발언 이후 하루 만에 입장을 정리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종량제 봉투 구매...

    2. 2

      정부 "4월 대체원유 5000만배럴 내외 확보"

      정부가 4월 대체 원유를 5000만배럴 내외 확보했다.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4월 대체 물량이 현재로서는 5000만배럴 내외로 판단된다"며 "5월 물량도 변동은 ...

    3. 3

      중동 전쟁 장기화에…정부·정유업계, 美 원유 도입 늘린다

      중동전쟁이 길어지면서 원유 수급에 대한 공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정유업계가 미국산 원유 도입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2일 확인됐다.통상 당국 관계자는 이날 "중동산 원유 도입이 차질을 빚는 가운데 국내 4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