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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할린 유전개발관련 입법조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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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외무성은 일본 기업들의 사할린 지역 해양 유전.가스 본격개발을
    위해 요구되는 입법조치를 조속히 마련해 주도록 러시아측에 촉구할 방침
    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일본측은 이 촉구안을 오는 11월 개최될 예정인 러-일 무역경제협력위원회
    에서 제안할 예정이다.

    일본 정부는 지난 6월 사할린지역의 25억배럴에 달하는 유전 및 가스 개발
    을 위한 "사할린-1 프로젝트"의 착수를 발표했으며 지난달에는 또 다른
    국제 컨소시움이 "사할린-2프로젝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일본측 전문가들은 현행 러시아 관련법률에 따르면 외국기업이
    참여하는 대형 프로젝트의 완제품 분배를 위해서는 러시아 의회의 특별
    결의가 필요한 실정이어서 사할린 해양유전.가스의 본격개발을 위한
    러시아측의 조속한 입법조치 마련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일본 정부에 촉구해
    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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