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사령부, '북한 무력도발 강력대응' 경고서한 전달 입력1996.10.09 00:00 수정1996.10.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한 유엔군사령부는 8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북한측과 군사정전위원회 일직장교 회담을 갖고 지난달 18일의 북한 잠수함 강릉침투 사건과 관련,"어떠한 무력도발에도 강력히 대처하겠다"는 내용의 경고서한을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파병 요청 여부 묻자…외교부 장관 "지금 답변드리기 곤란"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의 공식적인 중동 파병 요청이 있었는지에 대해 "요청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라고 말했다.조 장관은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 2 李대통령 "전쟁추경 신속 편성…車5부제 등 에너지 대책수립"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지역 긴장 고조와 관련해 "상황 장기화를 전제로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염두에 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3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금융부문 중요…세금은 핵폭탄 같은 최후수단"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금융부문 중요…세금은 핵폭탄 같은 최후수단"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