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김진모(석탄산업사업단)/김홍국(하림대표이사) 입력1996.10.07 00:00 수정1996.10.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진모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사장은 7일오후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라스베가스시의회 의장겸 부시장인 어니 아담슨씨로부터 라스베가스 명예시민상을 받았다. <>김홍국하림대표이사는 지난 8월 수해복구사업때 중앙재해대책본부에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위문품으로 삼계탕용 계육 3만수를 기탁한데 대해 7일내무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500원짜리 담배 '모아 모아서' 호주 밀수출…100억 챙겼다 국내 편의점에서 대량으로 사들인 담배와 밀수입한 위조 담배를 모아 담뱃값이 비싼 국가로 밀수출해 100억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다.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30대 총책 A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2 수원 한 초등학교 앞에서 운전하던 80대…중앙선 넘어 7대 충돌 수원시 한 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9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되었다.10일 오후 4시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초 사거리 부근 오산 방향 경수대로에서 차량 9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 3 체포영장 발부됐는데 또…마약 투약 20대女, 가족 신고로 검거 마약 관련 사건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던 20대 여성이 또 필로폰을 투약했다가 가족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 여성은 과거 마약 혐의로 실형을 살기도 했다.10일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