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추석판매 급증 .. 매출액 작년대비 5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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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를 통한 명절선물구입이 늘고 있다.
홈쇼핑텔레비전(채널39)은 1일 이번 추석특판기간중 건강식품 잡화등 각종
선물용품 54종의 매출액이 16억4,000만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기간의 3억
3,000만원보다 5배가 늘었다고 밝혔다.
홈쇼핑텔레비전은 이같은 판매호조가 전화 한 통화로 주문이 끝나는
간편함과 원하는 날짜에 배달이 가능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홈쇼핑고객들로부터 특히 인기를 모은 상품은 봉밀고려절편삼 토종꿀 산약
등 3만~10만원 가격대의 건강식품이었다.
< 강창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일자).
홈쇼핑텔레비전(채널39)은 1일 이번 추석특판기간중 건강식품 잡화등 각종
선물용품 54종의 매출액이 16억4,000만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기간의 3억
3,000만원보다 5배가 늘었다고 밝혔다.
홈쇼핑텔레비전은 이같은 판매호조가 전화 한 통화로 주문이 끝나는
간편함과 원하는 날짜에 배달이 가능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홈쇼핑고객들로부터 특히 인기를 모은 상품은 봉밀고려절편삼 토종꿀 산약
등 3만~10만원 가격대의 건강식품이었다.
< 강창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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